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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2.의령 碧華山 水巖寺

‘25.12.02.의령 碧華山 水巖寺 오늘은 毅菴 瑞東, 雲山 셋이서 의령군 벽화산 수암사에 세운 금동대불을 답사하려고 진주에서 출발 지수 화정을 거쳐 수암사로 가기 전에 의병대장 제말장군과 그의 조카 제홍록 장군의 정려비각을 답사하였다.차를 도로변에 세워두고 들어가 보니 문을 걸어두었으나 답사할 수 있도록 자물쇠를 잠그지 않아 들어갈 수 있었다.촉석루 쌍충각은 진주성 내 촉석루 근처에 있는 비각으로 임진왜란 때 의병장인 제말(諸沫)장군과 그의 조카 제홍록(諸弘祿)장군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세워져 있습니다. 오늘 답사한 이곳 마을에도 삼충정려각(三忠旌閭閣)이 있었다, 三忠은 ⓵忠臣 謚 忠壯公 諸沫之閭, ⓶忠臣 諸公弘錄 之閭, ⓷忠臣 忠襄 諸公景옥 之閭 세분의 정려각이다.이곳 마을에 제씨가 많이 사는지 ..

문화유적답사 2026.08.08

‘25.01.26.절강재(截江齋) 답사

‘25.01.26.절강재(截江齋) 답사 오늘은 毅菴 朴亨濟 와 雨堂 李忠鍊을 만나려 금선암으로 가던 중에 마침 마을 앞 반송 나무 전정을 하고 있었다.점심을 먹기 위해 진성으로 갔으나 일요일이라 휴무로 다시 사봉으로 와서 식사하였다.이동 중에 절강재(截江齋)가 있는 주변에 400여 년 된 느티나무가 기이하게 자라 정상으로 자라지 못하고 반쪽만 남아있어 식사 후 오면서 사진을 촬영하기로 하였다. 점심을 하고 사봉 식당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니 조금 전에 만났던 그 기이한 느티나무 나무가 있다.이 나무는 咸平厚人 죽포(竹圃) 모순(牟恂)께서 임진란 1592년에 경북 영천군으로 피난을 갔다가 귀향하여 마을 동쪽과 서쪽 끝에 安寧을 祈願하는 뜻으로 각각 심어 놓았다고 구전(口傳)되어 왔었는데 남해고속도로 확장으로..

문화유적답사 2026.08.08